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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Swiss 눈부시게 빛나는 프레지던트 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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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total swiss korea 던트 특훈

Total Swiss 눈부시게 빛나는 프레지던트 특훈반 Day3,
훌륭한 스승의 지도하에, 모든 교육생들은 프레지던트 승급을 선서하였다.

 

2022년5월14일

오늘 수업이 시작되자 종장흥 선생님께서 네트워크마케팅에서 판매하는 것은 제품이 아니라 개념임을 다시 한번 복습하며 강조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인식하고, 자신의 캐릭터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를 깨닫고, 큰 환경의 자기장으로 사람들을 끌어당겨야 하는 것이다.

 자신의 본업에 충실하고 좋은 자기장을 만들어야 한다.

"토탈스위스 사업을 시작했다면 토탈스위스의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종장흥 선생님은 "사람들은 다양한 환경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며 최선을 다해야 한다", "운전기사로 일하려면 교통규칙을 지켜야 한다. 비록 저는 현재 강단에 서서 강사로 일하고 있지만 집으로 돌아가서 어머니와 마주하면 아들 노릇을 잘 해야 한다. 여기에 오면 여러분들은 모두가 좋은 동반자 역할을 하며 함께 나아가고 좋은 자기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종 선생님은 왕년의 카페 소비를 예로 들며 당시 그가 들렀던 카페는 대부분 어두컴컴하고 답답한 환경이었고, 가게 여사장님은 울상을 짓고 있었는데 이혼녀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았다. 주위를 둘러보니 손님들이 대부분 이별이나 이혼 얘기를 하고 있었고 커피 맛도 쓰다 보니 이런 분위기의 커피숍에서 마시는 커피는 그 쓴맛이 배로 느껴졌다.

하지만 지금의 스타벅스는 밝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며 아메리칸 라이프 스타일을 컨셉트로 직장인들의 제2의 집으로 거듭나고 있다.
종 선생님은 "여러분들도 토탈스위스를 제2의 집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이곳 자기장을 최대한 유지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 손님이 주인집을 방문했을 때 주인집 현관과 거실이 정돈되지 않고 지저분하면 벗은 신발을 아무렇게나 벗어 놓는다. 반면 현관에서부터 깔끔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면 이런 깔끔한 집에서 신발을 어떻게 벗어야 하는지 민망해하며 질문을 하게 된다.

"자기장의 힘을 발휘하기 위해 Total Swiss에 와서 쓰레기를 보면 스스로 주워야 하고, 의자가 삐뚤어지면 바로잡아야 한다. 여러분은 자기 일이 아닌 직원의 일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왜냐면 자기장을 창조해야 하기 때문이다" 토탈스위스의 판도가 전 세계로 확대된 것은 마치 각 종교마다 각지에 사원, 묘관과 성당에서 신도들을 교화하는 것처럼, 토탈스위스는 지사를 설립하고, 여러분들을 섬기는 교실이 있어 여러분들이 이곳 자기장에 머무는 것을 좋아하게 만든다.

종 선생님은 "본인 스스로 자기장을 만드는 역할을 잘 해야 한다. 토탈스위스 교실을 교회처럼 존경하면 더 많은 사람을 끌어당길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힘을 빌려 힘을 사용하고, 집단과 환경의 힘을 빌려, 마음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드는 것은 자신부터 할 수 있다는 게 종 선생님의 생각이다. 다른 사람을 만날 때 즐거운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자신의 의용(儀容)을 잘 정리하고, 자신의 마음을 나누면 다른 사람이 당신을 만나고 싶어 할 수 있는 자기장을 만들 수 있다.

일대일로 교류할 때 토탈스위스에 대해 많이 언급하지 말고 적당히 설명해서 사람들이 먼저 토탈스위스 사업을 많이 알고 싶어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몇 번을 더 만난 후, 친구들과 동반하여 함께 만나서 팀의 힘으로 천천히 자기장을 받아들이도록 해야 한다.

새 친구를 홈파티에 초대하면 더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이런 절차를 거치면 공감하고 받아들이거나 심지어 본인의 친구를 데려오기도 한다.

아울러 종 선생님께서도 새로운 친구를 만날 때, 득실심(得失心)에 너무 휘둘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점진적으로 그를 그룹, 홈파티, 교실 및 설명회에 데리고 가면, 자기장의 힘을 통해 열정과 즐거운 환경에서 더욱 긴밀한 감정 교류를 할 수 있고 이러한 집합은 쉽게 흩어지지 않는다.

"자기장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흡인력으로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종 선생님이 혼자 싸우지 말고 힘을 빌려야 하고 이것이 바로 그룹 마케팅의 개념이라고 말했다.

연장자에게 본인 보다 더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사는 모습을 보여줘야 로망이 생긴다. 그리고 제품을 판매 하고 나면 소비자들에게 즐겁고 아름다운 쇼핑 경험을 선사해야 한다.

"판매 후 곧 서비스가 시작된다"라는 관념을 명심하고, 소비하는 파트너에게 당신의 세심함을 보여주면 좋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화술로 사람을 속여 수업을 듣게 만들고, 제품을 판매 후 구매자를 외면한다. "판매 후 곧 서비스가 시작된다" 이러한 책임을 회피하면 외부인들이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견해를 더욱 나빠지게 만든다.

 

사용자의 체험을 위한 개념

구글은 PC 이용자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들은 체험 및 데이터 피드백을 판매자에게 주었기에 그 들이 구글에서 광고하는 것을 희망하게 만들었다.

종 선생님은 “구글 설립자인 페이지는 이용자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개념이고, 그 개념을 고수하고 있었기 때문에 구글이 돈을 벌었고 내리막길을 걷지 않았다.

Apple과 스티브잡스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유간입번(由簡入繁)유번입간(由繁化簡)」의 개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초창기 애플이 디자이너들에게 제품을 공급하던 시절에는 디자이너가 사용하기에 좋았지만 일반인에게 그런 기능은 어려웠다. 제품이 일반인의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년 전 유번화간(由繁化簡) 으로 iPod를 출시했고 사용법이 간단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종 선생님은 "저처럼 컴퓨터 업무를 비서에게 다 맡기는 바보도 iPod를 사랑하게 되었고 우리 집은 단숨에 여러 대를 샀다"라고 웃으면서 말했다. "핏솔루션도 마찬가지이다. 제품의 제조과정이 까다롭지만 회장님께서 해석을 간단하게 했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았고, 우리 집 깊숙이 자리 잡을 수 있었다"

사재기에 대해서도 종 선생님은 이전과 다른 정의를 내렸다. 그는 타인에게 사재기를 시키지 말라고 강조했지만, 경영에 관심 있는 분들은 꼭 충분한 제품이 있어야 회전 및 공유할 수 있고 언제든 편하게 앉아서 상대에게 제품을 권할 수 있으며 한 잔을 아까워하는 초라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시음 한 잔을 아까워하면 위스키를 마실 때 입술을 적시듯 가볍게 마시면 제품의 깊이를 느낄 수 없다. 종 선생님은 "새 친구를 만나면 처음부터 사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없기에 한 잔 시음시키고 제품을 체험하게 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종 선생님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왕 회장님께서 한 잔에 타서 주었을 때 항상 Charge(충전)을 해주겠다고 말하고 한 잔을 정성껏 타주셨다. 종 선생님은 회장님께서 재품을 섞는 과정이 예술과 같았고 과학자의 손으로 타주셨기 때문에 더 맛있다고 칭찬했다.

작은 디테일에서부터 마음을 쓰면 또 다른 좋은 소비 경험을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체험을 만들면 입만 열면 돈을 얼마나 버느냐보다 훨씬 더 큰 경험을 할 수 있다.

종 선생님은 "네트워크마케팅의 비밀은 자기장을 만들고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직력을 조성하고 심리 공감을 발전시켜 좋은 구매 경험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물건을 사고 싶어지면 구매습관, 교육 시장을 바꿀 수 있다"라고 말했다.

 

사업에서 즐거움을 찾다.

기쁨의 자기장을 만들려면 자신이 먼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이 있어야 한다. 종 선생님께서 만약 당신이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신념"과 "일의 가치"에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지적했다.

1. 신념

지난 수업시간에 언급했듯이 거부되고 비판받는 상황이 벌어지면 감정이 없는 상태일 뿐인데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감정을 부여하고 편안한 감정으로 도피하게 된다. 결국 실패에 대한 합리화와 개념이 뿌리 깊게 자리 잡아서 자신이 무능력하고 부정당하고 있다고 믿게 되는 것이다.

신념이란 좋은 것과 나쁜 것, 옳고 그른 것, 믿는 것,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에 대한 가치관이다. 예부터 여성은 삼종사덕(三從四德) , 이슬람은 여성들이 히잡을 써야 한다는 문화 환경을 교육해 오랫동안 키워온 신념이 되었다.

종 선생님은 결코 한 신념이 옳고 그름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은 남녀가 생각하는 전통적 신념이 바뀌었기 때문에 안목을 넓히고, 서로 다른 신념은 또 다른 결과를 낳는다.

종 선생님은 2014년 일론 머스크가 레노버 CEO양위안칭과 간담회에서 과학기술의 미래를 함께 논의한 사례를 들었다. 당시 양위안칭은 남아공 남자 일론 머스크가 안중에도 없을 정도로 의기양양했다. 하지만 양원경의 식견과 비교했을 때 일론 머스크는 고객의 눈높이와 연구 및 혁신에 초점을 맞춘 결과 지금도 레노버는 돈을 쫓고 있지만 과학기술 연구개발을 중시하고 꾸준하게 집중하고 있는 일론 머스크는 돈이 저절로 굴러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끈기와 집중은 여러분이 성공을 추구할 때 반드시 가져야 할 신념이기도 하다. 종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대만에 머물지 말고 유라시아 대륙과 중국이 얼마나 큰지 생각해 보라고 말했다. 유럽 각국이 네트워크마케팅을 하고 있고, 더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시야와 마음을 넓히고, 자신의 고유한 신념을 바꾸고, 실패의 심리적 굴레를 벗어나야 즐겁지 않은 그림자를 날려버릴 수 있다.

2. 일의 가치

식당에서 음식을 요리하면서 욕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일이 즐겁지 않고, 자그마한 곳에 틀어박혀 있기 때문에 생명이 제한된다고 느낀다. 하지만 요리를 즐기며 요리를 연구하고, 음식을 손님상에 올리고, 손님들과 자신의 작품을 공유하며, 점포를 하나, 두 개씩 열고, 점포를 운영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요리사도 있다.

물건을 배달한 후 무의미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사람이 있고 배송을 하면서 고객의 웃는 모습을 즐기면서 퇴근 후 물류시스템과 동선을 연구하는 열정으로 또 다른 물류회사를 차리는 사람도 있다.

종 선생님은 이것이 바로 직업의 가치에 대해 찾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라고 말했다. 여러분들은 토탈스위스에서 취직에 대한 열정이 느꼈나요? 사업자들은 저마다 개성은 다르지만 모두 끈기 있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

여러분들이 배워야 하는 것은 영원히 초심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다. 회장님께서 매번 한잔을 타주실 때, 매번 강의할 때마다 언제나 처음과 같다. 그래서 종 선생님은 강의를 듣는 우리들에게 특히 수업시간마다 자기장을 형성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격려했다.

목적의 핵심은 돈에 있는 것이 아니다. 돈은 우리가 태어날때 가져온 것도 아니고 죽어서도 가져가지 못한다. 세상을 떠나면 사람은 하늘나라에 있고, 돈은 은행에 있지만, 우리가 열정을 증명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서비스는 씨앗이고 돈은 열매이다. 당신의 서비스는 타인의 투자 의지를 이끌어낼 수 있다. 즐겁지 않은 사람을 즐겁게, 건강하지 못한 사람을 건강하게, 그들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것이 토탈스위스의 가치이다.

 

하늘은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을 응징하기에 당신의 용기와 관심을 많이 활용해야 한다.

성경에 나오는 한 이야기에 따르면 어떤 주인이 먼 길을 떠날 때 세 명의 하인에게 1인 1황금을 주고 1년 뒤에 돌아와 그들이 어떻게 관리하였는지 확인했다.

1년 후, 첫 번째 하인이 황금을 땅에 잘 묻고 주인에게 돌려주었다. 두 번째 하인은 은행에 저축하여 이자를 받고 주인에게 금 세 개를 돌려주었다. 세 번째 하인은 장사하였고 황금 하나를 황금 다섯 개로 만들었다.

주인은 결국 세 번째 하인에게 황금 아홉 개를 주면서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고 부자는 더 부유해진다. 하늘은 활용할 줄 모르는 자를 벌한다"고 말했다.

종 선생님은 이것이 세상의 금전의 진리라고 말했다. 돈은 감춰야 하는 것이 아니라 활용해야 한다. 사랑도 열정도 많이 발휘하지 않으면 하늘이 거두어들이는 법이다. 당신이 과거에 얼마나 많이 사랑했고 열정적으로 살았던 사람이었다면 계속 활용해야 하고 60, 70대까지도 생명에 대한 열정을 가질 수 있다.
고객을 상대할 때도 이런 열정이 있어야 토탈스위스의 사람이 될 수 있다.

용진폐퇴(用進廢退)는 자연의 이치이다. 과거에 인류는 꼬리를 가지고 있었지만, 점점 더 적게 사용하다가 결국 퇴화하였다. 옛날 당나라 때 민족 대융로(大融爐)를 통해 사회에서 열정에 내뿜고 축국(蹴鞠) 즉 축구가 성행하였고, 이것이 오늘날 유럽과 미국에서 축구가 성행하게 되었다. 그러나 축국(蹴鞠)은 중국의 왕조가 바뀌는 동안 오히려 쇠락하기 시작하였고, 이는 지금의 대만인, 중국인들로 하여금 축구를 하는 습관을 잃게 하였다.

축구와 마찬가지로 용기도 사용하지 않으면 점점 더 겁이 나고, 겁이 많아진다. 관심을 사용하지 않으면 배려할 수 있는 능력을 잃게 된다. 전화 한통이 어려운가? 상대방을 배려하는 게 어려운가? 한 번 두 번이고 무관심하다 보면 점점 전화로 섭외하거나 관심을 가지기 싫어진다.

마돈나는 섹시한 여신으로 유명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성취가 여기서 그치지 않기를 바라면서 더 많은 재능을 보여줬다. 마돈나의 발라드야말로 가장 가슴 깊이 파고든 성취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마다 개성이 다르겠지만, 그들은 분명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당신도 이 사업에서 자신의 사랑 및 집중과 열정을 찾아내 마음껏 발휘해야 한다. 종 선생님은 “사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열정이고, 새 친구를 회사에 초대하면 이 회사가 열정이 있는 회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관념을 바꾸면 역사를 반전시킬 가능성이 있다.

마지막으로 종 선생님은 6단계 분리 법칙을 예로 들며 모두가 용감하게 생각을 바꾸도록 격려했다. 10명의 수강생이 무대 위에 올라와서 시범을 보여줬다.

10명 중 가장 직급이 높은 스폰서가 10명 중 직급이 가장 낮은 파트너로 변하는 반전을 보여주었다.
여기서 일단 기존에 가장 직급이 높은 사람을 A, 나중에 가장 직급이 높은 사람을 J라고 설정하겠다.

우선 사업기회가 A에게 왔고 상위 스폰서의 순서는 A, B, C부터 H, I, J까지 순이었다. 하지만 A의 완강한 거부로 이런 상황은 일어나지 않았고 6단계 분리 법칙으로 기회는 우연히 J에게 찾아왔고 그는 흔쾌히 받아들였다.

J는 적극적으로 행동하였고 I, H, G에서 거꾸로 발전해서 돌아왔다. 결국 B의 추천으로 끈질긴 A도 사업기회를 받아들이긴 했지만 그의 역할은 모두의 하위 파트너가 되어버렸다.

"당신의 생각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고, 전 세계의 생각을 대변하는 것도 아니다". 종 선생님은 "자신의 관념을 바꾸면 역사를 바꿀 힘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종 선생님은 자신의 목표를 끊임없이 설정하고 자신의 능력을 잘 활용하라고 격려했다. 한 가지 일을 이룰 때마다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것이다. 작은 목표를 달성한 후, 이어서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고, 점점 더 성공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당신은 나이에 상관없이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고, 사랑하는 일을 할 때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종 선생님의 3일차 수업이 끝난 후, 왕 회장님은 마이크를 들고 무대에 올라와서 수강생들에게 가사를 각색한 "내일은 더 좋을 것이다"라는 노래를 불러 주셨다.

종 선생님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고 천천히 시야를 넓혀주었지만 몇몇 파트너들은 여전히 외롭게 배회하는 것을 보았다. 삭막한 사회는 네크워크마케팅에 먹구름을 씌웠다. 어제 얼굴의 눈물 자국은 기억의 바람에 말라버렸다...

 

왕 회장님의 특훈 마감 연설의 핵심

종 선생님은 다방면으로 여러분들의 마음을 열고 눈을 뜨게 해주었다. 하지만 변화하지 않으면 내일은 더 늙겠지만, 꼭 가사만큼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공하려면 변해야 하고, 한 줄 한 줄 다짐해야 한다. 택시 운전사가 되면 운전석을 사랑해야 하고, 아니면 하지 말아야 한다.

2016년 929사태가 터진 후 지금까지 얼굴의 눈물 자국은 이미 말랐지만 우리는 다시 일어서겠다는 야망을 버리지 않고 몇 년을 준비해 왔다. 이제 우리가 다시 일어설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다만, 눈앞에 있는 기회에 당신은 준비가 되어 있는가? 우리가 반전할 때 당신도 함께 있을지 모르겠다.

올해 말이나 내년 초 린커우 스타디움에서 개최하는 만인성회에 당신은 무대 위의 주역인지, 아니면 관중 신분일지 잘 모르겠다.

지금 무대 위에 올라 소감을 얘기할 사람이 있는가. "선인(仙人)이 길을 안내를 해주니 열심히 그 길을 가겠다", "3일간의 수업으로 토탈스위스 사업은 제 삶에서 가치를 재설정하게 되었다", "수업이 너무 감동적이었고, 함께 참여한 세 명의 파트너들도 모두 공감했다. 나는 꼭 프레지던트로 승급할 것이다"....

 

우리는 다시 홈파티를 진행하겠다.

네트워크마케팅이 아시아로 발전해 OPP(사업설명회)를 선호하지만 우리는 원래 방식대로 홈파티는 진행해야 한다. OPP와 홈파티가 다른 점은 바다 낚시에 비유할 수 있다.

바다낚시는 그물망 낚시 방법이 있다. 그물이 작으면 바다 속 크고 작은 조개껍데기나 쓰레기들을 단숨에 건져 올려 천천히 골라내는 방법이 있다. 다른 낚시 방법은 바로 바다낚시 법이다. 다랑어, 돛새치등 다양한 미끼로 원하는 고기를 낚는 것이다.

세계 최대의 다단계판매조직은 기독교이다. 기독교조직이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홈파티를 극대화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홈파티 모드를 이용하여 손님을 초대해야 한다.

작은 그물망으로 크고 작은 물고기, 조개 껍데기와 같은 쓰레기들을 가리지 않고 모두 건져 올려서 천천히 고르는 방식으로 사람을 채택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을 초대하고 사람을 교육시키고, 선발하고, 지도하고, 관리해야 한다.

이 부분은 나중에 할 얘기이고,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프레지던트로 승급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단호하게 결단을 내려 좀 더 비장한 마음으로 도전장에 사인을 해야 한다.

"사람이 멋있으면 하늘이 돕는다. 멋짐이란, 보고 느끼는 것이다. 멋짐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창조해서 길러내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우리 사건(929)은 거의 끝나간다. 우리는 린커우 스타디움에서 1만 명이 뛰는 축제를 계획할 것이다.

여러분에게는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이므로 반드시 이 기회를 이해해야 한다. 린커우 스타디움에서 크라운 프레지던트를 제외하고 우리는 CCP명예를 추가하였다. 5、25、125、3125완성한 완벽한 조직의 프레지던트를 표창하기 위함이다.

CCP는 영문으로 Cardinal Crown presdent이다. 바로 홍의(紅衣) 크라운트레지던트이다.

Cardinal이라는 뜻은 교황 부하 중 가장 높은 직함으로 자격에 맞는 크라운프레지던트는 2만 대만 달러의 레드 리얼 가죽 망토를 걸치고 붉은색 왕관을 쓰고 권력을 상징하는 지팡이를 수여해 CCP 크라운프레지던트는 무대에서 교황 즉위식과 같은 영광을 안게 된다.

2016년 929사건 때, 검사기관은 우리를 단숨에 죽이기 위해 타이베이시 위생국, 타오위안시 위생국, 타이중시 위생국, 자이시 위생복지부에 제품을 보내어 검사를 진행하였으나 위생 부서에서 어떠한 문제도 제기하지 못하였다.

비록 검사기관은 우리를 무리하게 기소하였지만, 이러한 일련의 검사는 우리의 제품 품질이 가장 강력하다는 반증이다.

또 929 사건 당시 자산을 동결해 우리의 숨통을 틀어쥐고 우리가 살 수 없도록 괴롭혔지만 우리는 무너지지 않고 오늘에 이르렀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이런 일들을 말해주는 것은 모두에게 회사의 재력이 풍부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이다.

오늘만 우뚝 설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다시 일어설 시간이 왔다.
회사의 내일이 더 좋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의 내일이 더 좋으려면 반드시 변화가 필요하다.

결단하고 회사의 초고속 열차를 올라 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내일은 더 늙을 것이다. 그리고 계속 고독하게 배회할 것이다.

현대 기업들이 100년 이상 존속할 수 있을지는 ESG 세 글자로 점검한다.

E는 친환경(Environmental)이다. 토탈스위스에서 매제철 캔을 사용한다는 것은 일종의 친환경 지구 사랑의 표현이다. 철은 녹이 슬면 자연히 부식되고 회수 가치가 있어 지구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 제품 자체도 너무 친환경적이어서 저를 포함해서 마지막 남은 제품에 물을 부어서 섭취한다. 쓰레기가 되어 소각로(焚化爐)에서 태우지 않는 이런 제품은 시장에 없을 것이다.

S는 사회적 책임(Social 혹은 Social Responsibility)이다. 우리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상장들이 너무 많아서 사무실에 전부 비치하지 못하고 외부에 배치했다.
라이칭더(賴清德) 행정원장, 천젠런(陳建仁) 부총통, 차이잉원(蔡英文)총통, 라이칭더(賴清德) 부총통 시상을 받는 상황은 대만 네트워크마케팅 회사에서는 첫 사례이다.

G는 회사 경영(Governance)이다. 회사 경영에 있어서 저는 파트너들에 대한 평등에 신경을 쓴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공평에 관련된 일은 제가 컨트롤하여 권한을 주지 않는다. 지역별로 부서장들의 방식이 다를 수 있다. 또 행정관리책임자에게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보다는 여러분들과 함께 프레지던트 승급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낫다고 본다.

종 선생님의 멋진 수업과 왕 회장님의 결심으로 모두를 1등으로 이끌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격려를 받은 뒤 현장 수강생들은 모두 사기가 충만하여 프레지던트 도전장에 서명하고 필승의 자기장 속에서 결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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