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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력에서 생명력으로… 왕 회장님, 치료보다 예방 강조하며 면역력·세포 디지털 트윈·‘100세까지 건강하게’ 비전 제시

10월28일
2026년

total swiss korea 비전 제시

<문장 출처: https://www.totalswiss.com.tw/d2.php?id=1005>

오후 6시경, 박람회에 참석했던 수백 명의 파트너들은 가오슝시 우푸3로에 위치한 Total Swiss 가오슝 지사에서 진행되는 왕 회장님의 건강강좌에 참석하기 위해 서둘러 이동했습니다.

랴오슈웨(廖秀月) 프레지던트와 위훙이(余泓毅) 프레지던트가 왕 회장님 건강강좌의 오프닝을 맡았습니다. 강좌 시작에 앞서 왕 회장님께서는 타이베이시립대학교 유도 선수 랴오위룽(廖宇蓉)에 대한 후원식을 먼저 진행하셨습니다.

다음은 왕 회장님 건강강좌의 주요 내용입니다.

치료보다 중요한 것은 예방

오늘 가오슝 전시관은 많은 인파로 붐볐는데, 가오슝 지사에 와서도 여전히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건강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말 중 하나가 바로 ‘예방은 치료보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먼저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예방해야 할까요?

아직 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이 질병을 예방한다고 말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예방하기 가장 어려운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노화’입니다.

우리는 자신이 노화되고 있다는 사실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단지 서서히 나이를 먹는다고만 생각할 뿐이며, 어떤 사람은 어느 날 문득 거울을 보고서야 자신이 늙었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합니다.

질병 예방의 중요성은 누구나 생각하지만, 노화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일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건강할 때는 질병을 예방하고, 가벼운 질병이 있을 때는 중증 질환으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하며, 중증 질환에 걸렸을 때는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예방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중환자실에 입원한 사람도 예방이 필요할까요? 물론입니다. 바로 죽음을 예방해야 합니다.

어린아이들도 예방이 필요할까요? 당연합니다. 넘어지는 사고를 예방하고, 길을 걷다가 자동차에 치이는 사고도 예방해야 합니다.

이처럼 예방은 우리 생활 곳곳에 존재하며, 언제 어디서나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늘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살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운전기사를 따로 두지 않고 직접 운전해 왔습니다. 다른 차량이 갑자기 제 앞으로 돌진해 올까 봐 두렵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한 번은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반대편 차선에서 수입 종이 롤을 실은 컨테이너 트럭 한 대가 중앙선을 넘어 그대로 밀고 들어오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 사고로 차량 서너 대가 현장에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졌습니다.

여러분은 눈앞에 탁 트인 도로를 보며 기분 좋게 운전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재난은 꼭 하늘에서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예상치 못한 반대편에서 갑자기 닥쳐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면역력은 한 나라의 국력과 같다

사람들은 누구나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작 면역력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저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우리 몸을 하나의 왕국이라고 한다면, 면역력은 바로 그 왕국의 국력과 같습니다.

국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섯 가지 힘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는 군사력입니다. 외부의 침략자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군대처럼, 우리 몸에 침입하는 세균과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는 힘입니다.

두 번째는 치안 유지력입니다. 경찰이 사회 내부의 질서를 유지하듯, 우리 몸속의 질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세 번째는 환경 정화력입니다. 매일 쓰레기차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 일주일 동안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면 집집마다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이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몸 역시 불필요한 노폐물을 지속적으로 처리하고 배출해야 합니다.

네 번째는 조사 및 식별 능력입니다. 적과 아군을 구별하고, 해로운 것과 해롭지 않은 것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힘입니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대상은 외부의 적이 아닙니다. 오히려 내 곁에 있는 사람이 적인지 아군인지 구별하지 못하는 상황이 더욱 위험합니다.

다섯 번째는 사회적 보호 및 관리 능력입니다. 어느 사회에나 스스로 생계를 유지하기 어렵거나, 집이 있어도 돌아가려 하지 않고, 기차역이나 백화점 입구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사회복지기관이나 자선단체의 도움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처럼 국가를 유지하는 데 다섯 가지 힘이 필요하듯, 우리 몸의 면역체계 역시 이러한 기능들이 적절한 비율로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혈액검사 결과를 살펴보는 것도 이러한 국력이 어디에 얼마나 배분되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과 같습니다. 군사력에 얼마나 많은 힘이 집중되어 있는지, 내부 치안 유지에는 얼마나 배분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제 경험에 따르면 면역력의 약 60%는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데 사용되고, 약 30%는 체내 질서를 유지하는 데 사용됩니다.

그렇다면 적과 아군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바로 알레르기 반응입니다.

일본의 꽃은 아름답고 향기로워 많은 사람이 벚꽃을 감상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합니다. 하지만 정작 일본에는 꽃이 피는 계절만 되면 서둘러 그곳을 떠나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꽃가루 때문에 콧물과 눈물이 멈추지 않기 때문입니다.

알레르기는 면역체계가 아군을 적으로 착각하고, 해롭지 않은 물질을 해로운 것으로 잘못 판단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우리 몸에서 이러한 판단 오류가 가장 쉽게 발생하는 부분은 바로 눈·귀·코·혀·몸·의식, 즉 외부 세계를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감각과 인지 기능입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자극에 대한 판단이 정확하지 않으면 면역체계 역시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산소 부족은 만병의 근원이다

우리 몸에는 약 60조~70조 개의 세포가 존재하며, 모든 세포는 매 순간 산소를 필요로 합니다. 산소 공급이 3분 이상 중단되면 세포는 죽음의 위기에 직면하게 됩니다.

산소는 적혈구를 통해 운반됩니다. 우리 몸속의 혈관을 모두 연결하면 지구를 두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물론 이는 비유적인 표현이지만, 적어도 수십 킬로미터에 달할 만큼 방대한 혈관망이 형성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몸의 말초 모세혈관 중에는 너무 가늘어서 적혈구가 충분한 산소를 전달하기 어려운 곳도 있습니다.

세포에 산소가 부족해지면 에너지를 제대로 생산하지 못하고, 그 결과 체온도 떨어지게 됩니다.

정상 체온을 36.5℃라고 할 때, 체온이 35℃까지 떨어지면 세포의 활동이 둔화되기 시작하고 세포 내부의 여러 생리적 기능도 원활하게 작동하지 못합니다. 체온이 34.5℃까지 내려가면 세포 활동이 사실상 멈추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산악 구조대가 저체온증에 빠진 등산객을 발견하면 가장 먼저 체온을 측정합니다.

체온이 34.5℃ 이상이라면 따뜻한 음료를 마시게 하고, 옷을 더 입히거나 담요로 몸을 감싸 체온을 유지하면서 산 아래로 이송할 시간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하지만 체온이 34.5℃ 미만이라면 즉시 헬리콥터를 요청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구조해 내려왔을 때 이미 생명을 잃은 상태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34.5℃는 생명을 구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가르는 경계선이라는 것입니다.

세포가 산소 부족으로 죽는다면, 사실 그것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세포 하나가 죽는다고 해서 몸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며, 새로운 세포가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짜 문제는 죽어야 할 세포가 죽지 않고 살아남는 경우입니다.

원래는 죽어야 할 상황이지만, 세포는 살아남기 위해 본래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야 할 단백질과 지방, 당을 발효시키는 방식으로 생존을 시도합니다.

발효 과정에서 소량의 열이 발생하면서 34.5℃까지 떨어졌던 온도가 34.7℃, 34.8℃로 다시 올라갑니다. 그러나 아무리 올라가도 35℃를 넘어서지는 못합니다.

그럼에도 세포는 살아남습니다. 이렇게 살아남은 세포는 계속해서 분열하기 시작합니다.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넷이 되고, 다시 여덟 개로 늘어납니다.

세포가 끊임없이 증식하면서 원래 세포 하나가 차지하던 공간에 점점 더 많은 세포가 밀집하게 되고, 주변 조직을 밀어내면서 덩어리를 형성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덩어리를 ‘종양’이라고 부릅니다.

이 세포들이 약 10억 개까지 증식해야 비로소 검사를 통해 발견할 수 있으며, 그 시점에는 이미 종양이 스스로 혈관을 만들어 성장하기 시작한 상태라는 것입니다.

암세포는 엇나간 자식과 같다

많은 사람이 저에게 암세포는 어떻게 전이되는지 묻습니다.

저는 지난 20~30년 동안 이 분야를 연구해 왔습니다. 과거 저희도 스승님께 이런 질문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암세포가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그 이동 도중에 있는 암세포를 발견한 사람이 있습니까?”

지금까지 그런 사례는 없었습니다.

예를 들면 폐에 종양이 생겼다고 가정해 봅시다. 암세포가 혈관을 벗어나 영양분 공급이 끊긴 상태에서 다른 장기까지 이동한다면, 도착하기도 전에 굶어 죽을 텐데 어떻게 전이가 가능하겠습니까?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답은 이렇습니다.

암세포는 한 곳에서 발생해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의 여러 부위에서 동시에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처음에는 하나, 둘, 넷, 여덟 개에 불과한 작은 암세포들이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의해 하나씩 제거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림프구입니다. 림프구는 우리 몸의 경찰과 같은 존재입니다.

저는 평소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암세포는 외부에서 침입한 적이 아닙니다. 장 씨 집안의 자녀이자, 왕 씨 집안의 자녀이며, 이 씨 집안의 자녀처럼 원래 우리 몸에 속해 있던 존재입니다. 다만 잘못된 길로 빠져 불량배가 된 것뿐입니다.”

외부의 적이 침입했을 때 총을 쏴서 제압하면 공을 인정받을 수 있지만, 우리 편이 잘못된 길로 들어섰다고 해서 무조건 총을 쏴 죽일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오히려 법을 위반하는 행위가 됩니다.

경찰의 총기 사용 규정에도 이러한 원칙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다리를 겨냥해 상대방의 행동 능력을 상실하게 하는 수준에서 제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암세포가 발견되면 곧바로 수술로 제거하거나 방사선 치료를 통해 죽이려고 합니다.

제 관점에서 이러한 방식은 자연의 이치를 크게 거스르는 행위와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시 근본적인 질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세포는 왜 암세포로 변하게 되었을까요?”

저는 그 원인이 산소 부족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암세포에 산소를 공급하면 더 이상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마치 대만식 발효 절임 식품인 인과(蔭瓜)를 만드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발효에 관여하는 미생물이 산소와 접촉하면 발효 상태가 변하면서 부패하고 악취가 발생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따라서 제가 생각하는 암 치료의 가장 바람직한 방향은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는 것입니다.

노벨상 수상자 바르부르크의 발견

이 이론은 제가 처음 만들어낸 것이 아닙니다.

제가 독일에서 몸담았던 연구소의 창립자는 1931년 노벨상 수상자인 바르부르크(Warburg)입니다. 그는 “산소 부족이 암을 유발한다”는 주장을 제시했습니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모든 생명체가 죽음에 이르는 궁극적인 원인은 산소 부족이라는 것입니다.

바르부르크의 문제는 과학이 아니라 정치적 선택에 있었습니다. 그는 지지해서는 안 될 인물을 지지했고, 전쟁이 끝난 뒤 그 여파로 정치적 책임을 추궁받게 되었습니다. 그의 학설 역시 수십 년 동안 학계에서 외면받았다는 것입니다.

저는 바르부르크를 직접 만난 적은 없습니다. 다만 그의 제자에게서 다시 가르침을 받은 후학들을 통해 이 이론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이론이야말로 올바른 이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제품을 개발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언제나 ‘산소 공급을 늘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중기(中氣)’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그렇다면 중기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이 바로 산소라고 생각합니다.

산소가 충분하면 졸음이 오지 않고, 정신이 맑아지며, 체력과 활력이 좋아집니다. 말에도 힘이 생기고, 걸음걸이도 빨라집니다.

반대로 산소가 부족하면 늘 졸음이 쏟아지고 정신이 흐릿해집니다. 심지어 길을 걷다가 자동차에 치이는 사고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겸업’이라는 문제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혈구는 평생 단 하나의 임무만 수행합니다. 다른 일을 겸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여러 직업을 동시에 갖는 이른바 ‘N잡러’의 삶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저도 겉으로는 이러한 흐름에 동의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의문이 남습니다.

겸업 자체가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여러 일을 동시에 하다 보면 정작 Total Swiss 사업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해 좋은 성과를 거두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품과 상품, 원료부터 다르다

제가 처음 연구실에서 제품을 개발할 때 사용했던 성분과 배합 비율, 원료 선정 기준은 모두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이러한 조건을 충족해야만 하나의 배합 처방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연구원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 원칙입니다. 어느 연구원이 자신이 개발하는 제품에 일부러 품질이 떨어지는 원료를 사용하겠습니까? 하지만 제품을 시장에 판매하려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거래처에서는 반드시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말합니다. 조금 더 저렴한 원료로 바꿀 수 없겠느냐고 요구합니다.

그렇게 원료를 하나씩 바꾸다 보면 결국 시장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가격에 맞추게 되지만, 그 과정에서 품질은 이미 몇 단계나 낮아지게 됩니다.

저는 이것을 ‘상품’이라고 부르지, 진정한 의미의 ‘제품’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파트너 여러분께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제가 만드는 제품에는 2등이 없습니다.”

언젠가 여러분이 우리 제품과 동일한 수준의 최고 제품을 찾아낸다면, 그 순간 우리 제품은 2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주저 없이 기존 제품을 교체할 것입니다. 그리고 경쟁 제품이 감히 따라올 수 없을 만큼 압도적인 격차를 벌려놓을 것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제품이 좋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좋은 제품이라면 반드시 그 우수성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 한 가지가 더 필요합니다. 바로 ‘베네핏(Benefit)’, 즉 제품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효익입니다.

제품을 인체에 적용했을 때 어떤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지, 그리고 실제로 그 목적에 부합하는 효과가 나타나는지를 객관적인 사실과 근거로 증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혈액검사 결과로 원인과 결과를 꿰뚫어 보다

저는 이를 입증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제가 가장 자신 있는 전문 분야인 ‘혈액검사 결과 분석’을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면 의사는 약을 처방합니다. 이후 혈액검사 결과를 통해 처방한 약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그대로 유지하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약으로 변경합니다.

이처럼 혈액검사 결과는 가장 정직한 자료입니다. 어떤 사실도 감추거나 꾸며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병에 걸리는 과정에는 반드시 원인과 결과가 존재합니다.

하나의 원인이 곧바로 하나의 질병을 일으키는 단순한 구조가 아닙니다. 하나의 원인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고, 그 결과가 다시 새로운 원인이 되어 또 다른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연쇄적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모든 과정의 최초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입’입니다.

‘병은 입으로 들어온다’는 말처럼, 우리가 무엇을 먹고 섭취하느냐가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혈액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여러 수치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추론하면, 한 사람의 건강 문제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대만에서는 제가 직접 가르쳐 혈액검사 결과를 해석할 수 있게 된 사람이 적어도 수백 명에 이릅니다.

과거 직접판매업계 협회에서는 이런 말이 돌기도 했습니다.

“그 회사 회원들에게는 함부로 접근하지 마세요. 다른 직판회사 사람이 회원을 리크루팅하러 갔다가 오히려 혈액검사를 받게 되고, 검사 결과에 대한 설명까지 듣고 나면 결국 원래 회사로 돌아가지 않게 되니까요.”

그 이유는 혈액검사 결과에 건강 상태와 관련된 여러 정보가 수치로 나타나고, 여기에 우리 파트너들의 상세한 설명까지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우리 파트너들은 혈액검사에 나타난 나트륨과 칼륨 수치만 보고도 그 사람이 집에서 아내의 말을 잘 듣는 남편인지 아닌지 알아맞힐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 회원들은 건강 상담뿐만 아니라 사람의 성향까지 알아맞히는 ‘점쟁이’ 역할도 하는 셈입니다.

뉴트리션C와 바이탈리티, 놀라운 실험 결과

저희는 뉴트리션C와 바이탈리티를 이용해 체외 세포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연구원들은 한쪽에는 정상 세포를 분리해 저산소 환경에서 배양하고, 다른 한쪽에는 대장암에서 채취한 암세포를 배양했습니다.

이후 뉴트리션C와 바이탈리티를 200마이크로그램 농도로 처리한 뒤, 24시간과 48시간이 경과했을 때의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정상 세포는 더욱 활발하게 성장한 반면 암세포는 48시간 후 기존의 4분의 1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여기에 뉴트리션C와 바이탈리티를 추가로 처리하자 암세포는 완전히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즉, 같은 성분을 처리했음에도 암세포는 죽고 정상 세포는 오히려 활발하게 성장하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현미경으로 관찰한 실험 결과입니다.

암세포가 성장하고 악화되는 과정에는 혈관 신생, 세포의 자연사 회피 등 여섯 가지 주요 기전이 관여합니다.

대형 제약회사에서는 이 여섯 가지 기전 중 단 하나만 억제할 수 있는 신약을 개발해도 엄청난 판매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뉴트리션C와 바이탈리티는 이 여섯 가지 기전 모두에 대해 억제 효과를 보였으며, 각각의 억제율도 약 50% 수준에 달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중맹검시험에서는 35%만 달성해도 기준을 통과한다고 하는데, 저희 실험 결과는 그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보여준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연구 결과를 공식적으로 발표한다면 사방에서 거센 공격을 받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무엇보다 먼저 살아남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아직 돈도 벌기 전에 사방에서 날아오는 화살에 맞아 쓰러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연산력에서 생명력으로

2023년 5월 7일, 엔비디아의 젠슨 황 회장은 대만대학교 졸업식 연설에서 AI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렸습니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금, 대만은 전 세계 AI 공급망에서 가장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대만 전체 상장기업의 순이익은 3조 6,700억 대만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한 수치입니다. 과거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역사적인 기록입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등 4개 기업의 자본적 지출을 합하면 7,000억 달러가 넘습니다. 전 세계가 앞다투어 AI 연산센터를 구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도체와 칩이 세상의 모든 정보를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다고 해도, 반드시 인체까지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이 부분이 웰리선진이 앞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의 핵심입니다.

인체에서 얻은 정보를 반도체 칩이 인식하고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먼저 타액을 활용한 유전자 분석 기술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의료 관련 법규의 제약을 피하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타액 속 세포는 이미 파괴된 상태이고, 분석에 필요한 유전물질의 양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에 저희는 자체적으로 특허 기술이 적용된 고효율 추출장비를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충분한 양의 유전자 조각을 확보하고, 이를 바이오칩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이오칩에는 먼저 비교 분석의 기준이 되는 표준 모델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를 ‘에덴동산 모델’이라고 부릅니다.

성경 속 아담과 하와가 질병 없이 살아가는 상태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에 10대 암과 심혈관질환 관련 유전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이후 검사 대상자의 유전자 정보를 표준 모델과 비교하면 어느 유전자 구간에 문제가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유전체에는 약 30억 쌍의 염기쌍이 존재합니다. 한 쌍은 두 개의 염기로 구성되므로 전체 염기의 수는 약 60억 개에 이릅니다.

AI 기술이 도입되면서 유전자 분석 방식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특정인의 암 발병 위험이 일반인보다 10배 또는 20배 높다는 식으로 설명했다면, 앞으로는 AI 분석을 통해 암 발병 확률을 38%, 50%, 80%와 같이 구체적인 수치로 산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도네시아의 한 기업그룹은 이 기술을 확인한 후 즉시 6,000만 달러 규모의 주문을 진행했습니다. 계약금도 이미 입금된 상태입니다.

주문 대상은 바이오칩과 관련 특허 기술이 적용된 장비 일체입니다.

저희는 우선 20개 국가를 대상으로 이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는 향후 수조 원, 나아가 수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는 거대한 사업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주목하고 있는 기술은 ‘세포 디지털 트윈(Cell Digital Twin)’입니다.

디지털 트윈이란 현실의 대상과 동일한 특성을 가진 가상 모델을 디지털 공간에 구현하는 기술입니다.

예를 들면 저의 심박수, 뇌파, 신진대사 관련 데이터를 입력해 가상공간에 또 다른 저 자신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현실의 나와 디지털 공간의 나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서 질문할 수 있습니다.

내년의 내 건강 상태는 어떻게 달라질까? 2년 후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지금부터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

이러한 질문에 대해 디지털 모델을 활용하여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고, 필요한 대응 방안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기술이 스마트폰에 탑재된다면, 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료 서비스가 스마트폰 안에서 이루어지는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또한 미래에는 신약 임상시험을 진행할 때 반드시 수많은 사람에게 직접 약을 복용하게 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이와 관련된 기술에 대해서도 이미 특허를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 10여 년 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일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검사 비용을 낮추는 것입니다.

제가 유럽에서 돌아왔을 당시, 대만의 혈액검사 비용은 약 6,000~7,000대만달러에 달했습니다.

저는 앞장서서 이 비용을 2,200대만달러 수준까지 낮추는 데 기여했습니다.

현재 대만에서는 2,000대만달러 정도의 비용으로 60여 가지 항목에 대한 혈액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유전자 검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희는 바이오칩을 자체 개발하고 생산함으로써 유전자 검사 비용을 기존 시장가격의 10분의 1 수준까지 낮추고자 합니다.

저는 유전자 검사 항목을 크게 다섯 가지 분야로 구분했습니다.

첫 번째는 10대 암과 심혈관질환 및 뇌혈관질환 관련 유전자 검사입니다.

두 번째는 치매를 비롯한 신경계 질환 관련 검사입니다.

세 번째는 신진대사, 당뇨병 및 부인과 질환 관련 검사입니다.

네 번째는 뼈와 근육 등 근골격계 관련 검사입니다.

다섯 번째는 수명과 장수에 관련된 유전자 검사입니다.

이러한 첨단 검사 기술이 일부 사람들만 이용할 수 있는 고가의 서비스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검사 비용을 낮추고 대중화해야 더 많은 사람이 부담 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첨단 바이오 기술의 진정한 가치는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실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 세포 클리닉

타이베이 본사 3층에 저희는 ‘건강 세포 클리닉’을 설립했습니다.

이곳에서는 혈액검사와 유전자 검사부터 검사 결과에 대한 상담과 설명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으며,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가오슝 청년1로(青年一路)의 신도청(新都廳) 인근에도 점포 세 곳을 매입했으며, 타이중에서도 적합한 장소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지역들에도 건강 세포 클리닉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Total Swiss는 네트워크마케팅을 기반으로 성장한 직접판매회사에서 출발해, 오늘날 국제적인 의료·의학 그룹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저희가 현재 걸어가고 있는 길입니다.

또한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의 유명 가수 센 마사오(千昌夫)를 대만으로 초청했습니다.

일본에서 그의 공연을 관람하려면 티켓 한 장에 무려 5만 6,000엔이나 합니다.

그렇게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공연을 관람하느니, 차라리 그를 직접 대만으로 초청해 여러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선택권 한 장을 구매하면 공연 좌석 한 자리가 제공되며, 그의 대표곡인 ‘북국의 봄(北國之春)’을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만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당초 이 행사는 웰리선진의 상장을 기념하고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준비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 자리를 여러분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축하하는 행사로도 마련하고자 합니다.

염증은 불, 치료의 핵심은 열을 식히는 것

마지막으로 여러분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로 염증입니다.

사람이 병에 걸릴 때는 대부분 가벼운 증상에서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치하다가 증상이 심해지면 편의점에서 일반의약품을 구입해 복용합니다. 그래도 나아지지 않으면 그제야 병원을 찾게 됩니다.

저는 이러한 과정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염증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벼운 질병도 염증에서 시작되고, 증상이 악화되는 과정에도 염증이 관여하며, 결국 입원해야 할 정도로 상태가 나빠지는 것 역시 염증과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입원 후 의사는 환자에게 소염제나 항생제를 처방하고, 필요에 따라 수액을 통해 투여하기도 합니다.

염증을 제대로 가라앉히지 않으면 의사도 수술을 쉽게 진행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복강 내에 염증이 발생하면 장기의 형태와 색깔, 위치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수술을 진행하면 어느 부위를 절제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수술이 필요한 환자에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염증을 가라앉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염증을 가라앉히는 것은 불을 끄는 것과 같습니다. 불을 끄려면 차가운 성질이 필요하며, 차가울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천산설련(天山雪蓮)과 사프란(藏紅花)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용식물은 해발 3,000~4,000m 이상의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고산지대에서 자라며, 성장 속도도 매우 느립니다.

채취 과정 역시 위험합니다. 언제 눈사태가 발생할지 모르고, 자칫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를 채취하기 위해 8~10년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귀하기 때문에 가격도 비쌀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차가운 성질을 지니면서 효능이 뛰어나다고 여겨지는 약용식물은 대체로 가격이 높습니다.

그런데 차가운 성질을 지니면서도 가격이 비싸지 않고, 눈 덮인 고산지대에서 자라지 않아도 되는 좋은 식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밀크씨슬, 즉 엉겅퀴입니다.

엉겅퀴는 고대 로마 시대 카이사르 대제 때부터 사용되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만에서는 주로 엉겅퀴의 잎을 차로 우려 마시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유럽에서는 엉겅퀴의 씨앗에서 실리마린(Silymarin)이라는 성분을 추출합니다.

그런데 실리마린은 물에도 잘 녹지 않고 기름에도 쉽게 녹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체내에 들어가더라도 흡수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자체 기술을 통해 실리마린의 용출률을 98% 이상으로 높여 장액 속에서도 성분이 방출될 수 있도록 개발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항상 강조하듯이, 최고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제품은 출시하지 않습니다.

현재도 더 높은 수준의 기술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용출률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인체에 유익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시험관이나 배양 세포를 이용한 체외실험에서 효과가 확인되었다고 하더라도, 실제 생체 내에서도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지 검증해야 합니다.

이를 생체 내 실험, 즉 인비보(in vivo) 시험이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인체 대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기 위해 많은 비용을 들여 시험 참가자를 모집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세포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이러한 시험을 가상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목표를 향해 한 단계씩 꾸준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뒤따라오는 경쟁자들이 더 이상 우리의 자동차 후미등조차 볼 수 없을 만큼 압도적인 기술 격차를 확보했을 때, 비로소 저는 안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파트너들과 함께하는 자본경영의 수익 창출

며칠 전 저는 직접판매협회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저는 여러분께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직접판매 사업은 즐거운 일이지만, 실제로 큰돈을 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상당한 수익을 올리려면 매우 큰 규모의 하위 판매조직을 구축해야만 그만큼의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Total Swiss에 오셨다면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고 사람을 모집하는 일만 반복하도록 두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곳에서 건강한 제품을 섭취하면서 건강을 얻고, 그 건강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자본이 어떻게 움직이고 운영되는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저는 평소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세상에 가난과 질병이 남지 않도록 하자.”

돈이 아무리 많아도 건강을 잃으면 그 돈을 제대로 누릴 수 없습니다. 반대로 건강은 있지만 돈이 없다면 살아가는 일이 더욱 힘들어집니다.

그만큼 건강과 경제적 여유는 모두 중요합니다.

건강은 누구에게나 중요하지만, 모든 사람이 건강을 얻고 유지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이곳에는 이미 많은 파트너가 직접 경험하고 체험한 사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제품을 마시는 것입니다.

저는 제품의 맛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온 힘을 다했습니다.

전 세계를 둘러보아도 건강기능식품을 이 정도 수준까지 개발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가 그 맛에 익숙해지고, 그리워할 정도로 말입니다.

아침에 마시지 않으면 무언가 허전하고, 꼭 마셔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 여러분에게 마시라고 권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세포가 스스로 마시고 싶다고 요구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 하루 종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인 18일에도 일정이 하루 더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23일 오후에는 공연을 감상하고, 저녁에는 함께 만찬을 즐길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과연 우리 회사가 앞으로 대만의 또 하나의 ‘호국신산(護國神山)’, 즉 국가 경제를 이끄는 핵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조금 전 대만 경제전문지 財訊(차이쉰)의 셰진허(謝金河) 사장이 저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살펴보신다면, 여러분도 우리 회사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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